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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8주간 화요일(녹)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9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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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주 하느님,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을 주님의 평화로운 손길로 다스리시나이다. 비오니, 주님의 교회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안정과 평화 속에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 제1독서

    • 집회 35:1-12
      1    율법을 지키는 것은 곧 많은 제물을 바치는 것이며 계명을 지키는 것은 곧 평화의 제물을 바치는 것이다.
      2    남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고운 밀가루 제물을 바치는 것이며 남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은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다.
      3    악을 물리치는 것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며 불의를 멀리하는 것은 속죄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다.
      4    빈손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지 말아라. 위에 말한 모든 것은 계명에 따른 것이다.
      5    의인의 제물은 제단을 풍성하게 하며, 그 향기는 지극히 높으신 분에게까지 올라간다.
      6    의인의 희생제물은 주님께서 받아주시고, 그 착한 행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다.
      7    아낌없이 주님을 찬양하며 네 수고의 첫 열매를 바치는 데 인색하지 말아라.
      8    제물을 바칠 때는 언제나 웃는 얼굴을 하고 네 수입의 십분의 일을 기쁜 마음으로 바쳐라.
      9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너에게 베풀어주신 대로 네 능력껏 아낌없이 바쳐라.
      10    주님께서는 언제나 갚아주시되 일곱 배로 갚아주신다.
      11    주님께 뇌물을 바칠 생각은 하지 말아라, 물리치실 것이다. 의롭지 못한 희생제물에 의존하지 말아라.
      12    주님께서는 공정하신 분이시라, 누구에게도 한쪽에 치우친 판단을 하시지 않는다.

  • 시편

    • 시편 50:1-6
      1    하느님, 야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까지 온 세상을 부르셨다.
      2    더없이 아름다운 시온 산에서 하느님, 눈부시게 나타나셨으니
      3    우리 하느님 행차하신다. 조용조용 오시지 않고 삼키는 불길을 앞세우고 돌개바람 거느리고 오신다.
      4    당신 백성을 심판하시려고 위로 하늘을 부르시고 또 땅을 부르시며 이르신다.
      5    "나를 믿는 자들을 불러모아라. 제물을 바치고 나와 계약 맺은 자들을 불러모아라."
      6    하느님께서 재판관이시라. 하늘이 그의 공정하심을 알린다. (셀라)

  • 제2독서
  • 복음

    • 마르 10:28-31
      28    그 때 베드로가 나서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9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또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30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의 복도 백 배나 받을 것이며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31    그런데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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