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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2주간 화요일(홍) 안티오키아의 성 루시안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9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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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전능하신 하느님, 거룩한 순교자 루시안에게 은총과 힘을 주시어, 고난을 이기고 죽기까지 충성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성인을 기념하는 우리로 하여금 충성을 다하여 주님을 증언하며 그와 함께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하소서.
  • 제1독서

    • 1요한 4:7-10
      7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께로부터 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9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는 그분을 통해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분명히 나타났습니다.
      10    내가 말하는 사랑은 하느님에게 대한 우리의 사랑이 아니라 우리에게 대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제물로 삼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 시편

    • 시편 72:1-7
      1    하느님, 임금에게 올바른 통치력을 주시고, 임금의 아들에게 정직한 마음을 주소서.
      2    당신의 백성에게 공정한 판결을 내리고 약한 자의 권리를 세워주게 하소서.
      3    높은 산들아, 너희 언덕들아, 백성에게 평화와 정의를 안겨주어라.
      4    백성을 억압하는 자들을 쳐부수고 약한 자들의 권리를 세워주며 빈민들을 구하게 하소서.
      5    해와 달이 다 닳도록 그의 왕조 오래오래 만세를 누리게 하소서.
      6    풀밭에 내리는 단비처럼 땅에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그의 은덕 만인에게 내리리니
      7    정의가 꽃피는 그의 날에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 넘치리라.


  • 제2독서
  • 복음

    • 마르 6:34-44
      34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군중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주셨다.
      35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 곳이고 시간도 이미 늦었습니다.
      36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제각기 음식을 사 먹도록 농가나 근처 마을로 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37    예수께서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자 제자들은 "그러면 저희가 가서 빵을 이백 데나리온 어치나 사다가 먹이라는 말씀입니까?" 하고 물었다.
      38    그러자 예수께서는 "지금 가지고 있는 빵이 몇 개나 되는가 가서 알아보아라." 하셨다. 그들이 알아보고 돌아와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습니다." 하자
      39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군중을 풀밭에 떼지어 앉게 하라고 이르셨다.
      40    군중은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모여 앉았다.
      41    예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드시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들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셨다. 그리고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주셨다.
      42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43    그리고 남은 빵조각과 물고기를 주워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으며
      44    먹은 사람은 남자만도 오천 명이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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