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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0주간 화요일(녹)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8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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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전능하신 하느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한 희생제물과 경건한 삶의 모범이 되시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언제나 주님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주님의 거룩한 삶의 자취를 따르게 하소서.
  • 제1독서

    • 에제 28:1-10
      1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2 "너 사람아, 띠로의 우두머리에게 일러주어라. '주 야훼가 말한다. 네가 으쓱해 가지고, 나는 신이다, 바다 한가운데 군림한 신이다, 하면서 속으로 신이라도 된 듯 우쭐댄다마는 그러나 너는 신이 아니요 사람이다.
      3 그렇다. 너는 다넬보다 슬기롭다. 아무리 깊이 숨은 길도 너는 다 안다.
      4 너는 슬기롭고 현명하여 재산을 모아 창고를 금은으로 가득 채웠다.
      5 무역 기술이 썩 좋아 재산이 많이 모이니까 그 재산 때문에 그만 네 마음은 거만해졌다.
      6 너는 속으로 신이라도 된 듯 우쭐댔다. 그래서 주 야훼가 말한다.
      7 나 이제 뭇 민족 가운데서도 가장 사나운 외국인을 끌어들여 너를 치게 하리라. 그들은 칼을 들어 너의 재치로 만든 미술품을 부수고, 너의 영화를 짓밟으리라.
      8 너를 구렁에 처넣어, 바다 가운데서 무참히 죽게 하리라.
      9 너를 죽이는 사람이 앞에 닥쳐도 너는 감히 자신을 신이라 하겠느냐? 사람 손에 죽으면서도 신일 수 있겠느냐! 아니다. 어디까지나 너는 사람이다.
      10 너는 외국인들 손에 할례받지 않은 사람이 죽듯이 죽어가리라. 내가 선언하였다. 반드시 그대로 되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 시편

    • 시편 107:1-3,40,43
      1 야훼께 감사 노래 불러라. 그는 어지시다. 그의 사랑 영원하시다.
      2 야훼께서 구해 주신 자들 모두 노래하여라. 원수의 손에서 구해 주시고
      3 동서남북 사방에서 불러모아 주셨다.
      40 지체 높은 자들을 경멸하시고 길없는 벌판을 떠돌게 하셨다.
      43 지혜 있는 자들은 이런 일들을 익히 보고 야훼의 사랑을 깨달을지라.


  • 제2독서
  • 복음

    • 마태 19:23-30
      23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24 거듭 말하지만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 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25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서 "그러면 구원받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26 예수께서는 그들을 똑바로 보시며 "그것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무슨 일이든 하실 수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27 그 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무엇을 받게 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28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나를 따랐으니 새 세상이 와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을 때에 너희도 열두 옥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게 될 것이다.
      29 나를 따르려고 제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백 배의 상을 받을 것이며, 또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30 그러나 첫째였다가 꼴찌가 되고 꼴찌였다가 첫째가 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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