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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홍 페르페투아(순교자, 카르타고, 203년)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8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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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전능하신 하느님, 거룩한 순교자 페르페뚜아에게 은총과 힘을 주사, 고난을 이기게 하시고 또 죽기까지 충성하게 하셨나이다. 비옵나니, 성인을 기념하는 우리로 하여금 충성을 다하여 주님을 증거하며 그와 함께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하소서.
  • 제1독서

    • 신명 4:1, 5-9

      1 너 이스라엘은 들어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가르쳐주는 규정과 법규를 듣고 지켜라. 그래야 너희는 너희 선조의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으로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고 행복하게 살 것이다.
      5 보아라. 나는 우리 하느님 야훼께서 나에게 내리신 규정들과 법규들을 그대로 너희에게 가르쳐주었다. 너희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살게 하려는 것이다.
      6 너희는 그것들을 성심껏 지켜야 한다. 그것을 보고 다른 민족들이 너희가 지혜 있고 슬기롭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이 모든 규정을 듣고, '정녕 지혜 있고 슬기로운 백성은 이 위대한 민족밖에 없다.'고 할 것이다.
      7 우리 하느님 야훼께서는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주시는 분이시다. 그처럼 가까이 계셔주시는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어디 또 있겠느냐?
      8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선포하는 이 모든 법만큼 바른 규정과 법규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어디 또 있겠느냐?
      9 정신차려 스스로 삼가고 조심하여라. 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명심하여 잊지 않도록 하여라. 평생토록 그것들이 너희의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여라. 그리고 그것을 자자손손 깨우쳐주어라.


  • 시편

    • 시편 147:12-20

      12 예루살렘아, 야훼를 기리어라. 시온아, 너의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13 네 성문, 빗장으로 잠그시고 성 안의 네 백성에게 복을 내리시니,
      14 네 강토 평화로 지켜주시고 밀곡식 그 진미로 너를 배불리신다.
      15 당신 말씀을 땅에 보내시니 그 말씀 순식간에 퍼져 나간다.
      16 양털 같은 흰 눈 내리고 재와 같이 서리 쌓이며
      17 우박이 덩어리로 쏟아질 제, 그 추위를 어느 누가 감당할손가.
      18 당신 말씀 보내시어 모두 녹게 하시고 바람 불게 하시어 물 흐르게 하신다.
      19 당신 말씀을 야곱에게 알리시고 법령들을 이스라엘에게 주셨으니,
      20 다른 민족은 이런 대우 받지 못하였고 당신 법령 아는 사람 아무도 없었다.


  • 제2독서
  • 복음

    • 마태 5:17-19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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