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tc > 성서정과
연중33주간/녹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7년 11월 14일
  • 전체보기
  • 본기도

    • 진리의 하느님, 성서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치시고 참 진리의 길을 알려 주셨나이다. 비옵나니,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깨달아 구원을 얻게 하시며,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하소서.
  • 제1독서

    • 지혜2;23-3;9
      23 그러나 하느님은 인간을 불멸한 것으로 만드셨고 당신의 본성을 본떠서 인간을 만드셨다.
      24 죽음이 이 세상에 들어온 것은 악마의 시기 때문이니 악마에게 편드는 자들이 죽음을 맛볼 것이다. 1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에 있어서 아무런 고통도 받지 않을 것이다.
      2 미련한 자들의 눈에는 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이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이 재앙으로 생각될 것이며
      3 우리 곁을 떠나는 것이 아주 없어져 버리는 것으로 생각되겠지만, 의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4 사람들 눈에 의인들이 벌을 받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들은 불멸의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5 그들이 받는 고통은 후에 받을 큰 축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느님께서 그들을 시험하시고 그들이 당신 뜻에 맞는 사람들임을 인정하신 것이다.
      6 도가니 속에서 금을 시험하듯이 하느님께서 그들을 시험하시고 그들을 번제물로 받아들이셨다.
      7 하느님께서 그들을 찾아오실 때 그들은 빛을 내고 짚단이 탈 때 튀기는 불꽃처럼 퍼질 것이다.
      8 그들은 민족들을 다스리고 백성들을 통치할 것이며 주님이 무궁토록 그들의 왕으로 군림하실 것이다.
      9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진리를 깨닫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분과 함께 사랑 안에서 살 것이다. 은총과 자비가 주님께 뽑힌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 시편

    • 시편 34;1-6
      1 나 어떤 일이 있어도 야훼를 찬양하리라. 주를 찬양하는 노래 내 입에서 그칠 날이 없으리라.
      2 나의 자랑, 야훼께 있으니 비천한 자들아, 듣고 기뻐하여라.
      3 나와 함께 "야훼, 높으시도다." 노래부르자. 모두 소리 맞춰 그 이름을 기리자.
      4 야훼 찾아 호소할 때 들어주시고 몸서리쳐지는 곤경에서 건져주셨다.
      5 그를 쳐다보는 자, 그 얼굴 빛나고 부끄러운 꼴 당하지 아니하리라.
      6 가엾은 자의 부르짖음을 야훼, 들으시고 곤경에서 건져주셨다.


  • 제2독서
  • 복음

    • 루가 17;7-10
      7 "너희 가운데 누가 농사나 양치는 일을 하는 종을 데리고 있다고 하자. 그 종이 들에서 돌아오면 '어서 와서 밥부터 먹어라.' 하고 말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8 오히려 '내 저녁부터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실 동안 허리를 동이고 시중을 들고 나서 음식을 먹어라.' 하지 않겠느냐?
      9 그 종이 명령대로 했다 해서 주인이 고마워해야 할 이유가 어디 있겠느냐?
      10 너희도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