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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30주간/화/녹/마틴 루터 (종교개혁자.1564년)/종교개혁의 순교자들/부산주교좌성당 축성/오창성당축복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7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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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비옵나니, 우리에게 믿음,소망,, 사랑을 더하시어 주님의 역속하신 은총을 얻게 하시고, 주님의 명하신 새 계명을 온전히 이루게 하소서.
  • 제1독서

    • 로마8;18-25
      18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추어보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9 모든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 피조물이 제 구실을 못하게 된 것은 제 본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21 곧 피조물에게도 멸망의 사슬에서 풀려나서 하느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영광스러운 자유에 참여할 날이 올 것입니다.
      22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오늘날까지 다 함께 신음하며 진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3 피조물만이 아니라 성령을 하느님의 첫 선물로 받은 우리 자신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날과 우리의 몸이 해방될 날을 고대하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24 우리는 이 희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겠습니까?
      25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기에 참고 기다릴 따름입니다.

  • 시편

    • 시편126
      1 야훼께서 시온의 포로들을 풀어주시던 날, 꿈이든가 생시든가!
      2 그 날 우리의 입에서는 함박 같은 웃음 터지고 흥겨운 노랫가락 입술에 흘렀도다. 그 날 이교 백성 가운데서 들려오는 말소리, ""놀라워라, 야훼께서 저 사람들에게 하신 일들!""
      3 야훼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일 하셨으니 우리는 얼마나 기뻤던가.
      4 야훼여, 저 네겝 강바닥에 물길 돌아오듯이1) 우리의 포로들을 다시 데려오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뿌리는 자, 기뻐하며 거두어들이리라.
      6 씨를 담아 들고 울며 나가는 자, 곡식단을 안고서 노랫소리 흥겹게 들어오리라.

  • 제2독서
  • 복음

    • 루가 13;18-21
      18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으며 또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19 어떤 사람이 겨자씨 한 알을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2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21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 덩이가 부풀어올랐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누룩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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