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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루가(복음사가)/수/홍/북,배천성당 축성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7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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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전능하신 하느님, 주님의 종 의사 루가를 부르시어 성자 예수의 사랑과 치유의 능력을 복음서에 기록하게 하셨나이다. 비옵나니,주님의 교회가 사랑과 치유의 능력으로 주님의 이름에 찬미와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 제1독서

    • 이사35;3-6
      3 늘어진 두 팔에 힘을 주어라. 휘청거리는 두 무릎을 꼿꼿이 세워라.
      4 겁에 질린 자들을 격려하여라. ""용기를 내어라. 무서워하지 말아라. 너희의 하느님께서 원수 갚으러 오신다. 하느님께서 오시어 보복하시고 너희를 구원하신다.""
      5 그 때에 소경은 눈을 뜨고 귀머거리는 귀가 열리리라.
      6 그 때에 절름발이는 사슴처럼 기뻐 뛰며 벙어리도 혀가 풀려 노래하리라. 사막에 샘이 터지고 황무지에 냇물이 흐르리라.

  • 시편

    • 시편 147:1-7
      1. 할렐루야, 야훼를 찬양하여라. 그 노래 얼마나 좋으냐. 우리 하느님, 그 찬미 얼마나 부드러우냐.
      2. 예루살렘을 세우신 분, 야훼, 흩어졌던 이스라엘을 모아들이시는 분,
      3. 상처입은 마음을 고치시고 터진 상처를 싸매 주시는 분,
      4. 별들의 수효를 헤아리시고 낱낱이 이름을 붙여주시는 분,
      5. 전능하신 우리의 주님 얼마나 크시냐. 그의 슬기 형용할 길 없어라.
      6. 야훼, 낮은 자는 들어 올리시고 악인들은 땅에까지 낮추신다.
      7. 야훼께 감사 노래 불러라. 수금 타며 우리 하느님 찬미하여라.

  • 제2독서

    • 2디모 4:5-17
      5. 그러나 그대는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고난을 견디어내며 복음 전하는 일에 힘을 다하여 그대의 사명을 완수하시오.
      6. 나는 이미 피를 부어서 희생제물이 될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내가 세상을 떠날 때가 왔습니다.
      7.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8. 이제는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날에 정의의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 월계관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뿐만 아니라, 다시 오실 주님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9. 그대는 속히 나에게로 오도록 힘쓰시오.
      10. 데마는 이 현세를 사랑한 나머지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카로 가버렸습니다. 그레스겐스는 갈라디아로 갔고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으며
      11. 루가만이 나와 함께 있습니다. 마르코는 내가 하는 일에 꼭 필요한 사람이니 그를 데리고 오시오.
      12. 나는 디키고를 에페소로 보냈습니다.
      13. 그대가 이리로 올 때에 내가 트로아스에 있는 가르포의 집에 두고 온 내 외투와 책들을 가지고 오시오. 특히 양피지로 만든 책들을 꼭 가지고 오시오.
      14. 구리 세공을 하는 알렉산드로가 나를 몹시 괴롭혔습니다. 그의 행실에 대하여 주님께서는 마땅한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15. 그대도 그를 경계하시오. 그는 우리가 전도하는 것을 악착같이 반대한 사람입니다.
      16. 내가 처음으로 재판정에 나갔을 때에 한 사람도 나를 도와주지 않고 모두가 버리고 가버렸습니다. 그러나 나를 버리고 간 그들이 엄한 벌을 받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17.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하느님의 말씀을 완전히 선포할 수 있었고 그 말씀이 모든 이방인들에게 미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해 주셨습니다.

  • 복음

    • 루가 10:1-9
      1. 그 뒤 주께서 달리 일흔두 제자를 뽑아 앞으로 찾아가실 여러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2. 이렇게 분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3.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구나.
      4.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 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도 마라.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6.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다니지 마라.
      8. 어떤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환영하거든 주는 음식을 먹고
      9.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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