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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30주간/목/백/알프레드(서색슨의 왕, 학자,899년)/연수리성다축성/서귀포 성당 축복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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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전능하신 하느님, 주님의 종 알프레드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깨닫고 가르치는 특별한 은사를 주셨나이다. 비오니 성인의 헌신을 기념하는 우리들에게도 성령의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올바로 섬기게 하소서.
  • 제1독서

    • 에페 6;10-20

      10 내가 끝으로 여러분에게 권고할 말은 이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님과 함께 살면서 그분에게서 강한 힘을 받아 굳세게 되십시오.
      11 속임수를 쓰는 악마에 대항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주시는 무기로 완전무장을 하십시오.
      12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들은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세력의 악신들과 암흑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의 악령들입니다.
      13 그러므로 지금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무장을 하십시오. 그래야 악한 무리가 공격해 올 때에 그들을 대항하여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14 그러므로 굳건히 서서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로 가슴에 무장을 하고
      15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갖추어 신고
      16 손에는 언제나 믿음의 방패를 잡고 있어야 합니다. 그 방패로 여러분은 악마가 쏘는 불화살을 막아 꺼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17 구원의 투구를 받아 쓰고 성령의 칼을 받아 쥐십시오. 성령의 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18 여러분은 또한 언제나 기도하며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십시오. 모든 경우에 성령의 도움을 받아 기도하십시오. 늘 깨어서 꾸준히 기도하며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19 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내가 말을 할 때 마땅히 해야 할 말을 하고 복음의 심오한 진리를 전할 때에 담대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해 주십시오.
      20 나는 지금 갇혀 있기는 하지만 이 복음을 전할 사명을 띤 사람입니다. 그러니 마땅히 해야 할 말은 대담하게 말할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 시편

    • 시편 144;1-2, 9-11상

      1 나의 반석, 야훼여, 찬미받으소서. 그는 싸움에 익숙하게 내 손 가르치시고 전쟁에 쓸 내 손가락을 익혀 주신 분,
      2 나의 사랑, 나의 보루, 나의 요새, 나의 해방자, 나의 방패, 내가 피할 은신처, 뭇 민족을 내 발 앞에 굴복시키신 분,
      9 하느님, 새 노래를 읊어 드리오리이다. 열 줄 거문고를 뜯으며 불러 올리리이다.
      10 왕들에게 승리를 안겨 주시고 당신의 종 다윗을 살려 주신 이여, 무서운 칼날에서
      11 살려 주소서. 외적의 손에서 건져 주소서

  • 제2독서
  • 복음

    • 루가 13;31-35

      31 바로 그 때에 몇몇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가까이 와서 "어서 이 곳을 떠나시오. 헤로데가 당신을 죽이려고 합니다" 하고 말하자
      32 예수께서는 "그 여우에게 가서 '오늘과 내일은 내가 마귀를 쫓아내며 병을 고쳐 주고 사흘째 되는 날이면 내 일을 마친다' 고 전하여라.
      33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계속해서 내 길을 가야 한다. 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들을 모으려 했던가!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35 2)너희 성전은 하느님께 버림을 받을 것이다. '3)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으소서!' 하고 너희가 말할 날이 올 때까지 너희는 정녕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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