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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29주간/금/녹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6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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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구원의 하느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 주셨나이다. 비오니, 성령의 감화하심으로 우리에게 진실한 마음과 _울 주시어 주님을 예배하게 하소서.
  • 제1독서

    • 에페 4;1-6

      1 주님을 위해서 일하다가 감옥에 갇힌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불러 주셨으니 그 불러 주신 목적에 합당하게 살아 가십시오.
      2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다하여 사랑으로 서로 너그럽게 대하십시오.
      3 성령께서 평화의 줄로 여러분을 묶어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신 것을 그대로 보존하도록 노력하십시오.
      4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며 성령도 하나입니다.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백성으로 부르셔서 안겨 주시는 희망도 하나입니다.
      5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고 세례도 하나이며
      6 만민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도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계시고 만물을 꿰뚫어 계시며 만물 안에 계십니다.

  • 시편

    • 시편 24;1-6

      1 이 세상과, 그 안에 가득한 것이 모두 야훼의 것, 이 땅과, 그 위에 사는 것이 모두 야훼의 것,
      2 주께서 바다 밑에 기둥을 박으시고 이 땅을 그 물 위에 든든히 세우셨다.
      3 어떤 사람이 야훼의 산에 오르랴? 어떤 사람이 그 성소에 들어 서랴?
      4 행실과 마음이 깨끗한 사람, 허망한 데 뜻을 두지 않고 거짓 맹세 아니하는 사람,
      5 이런 사람은 야훼께 복을 받고 하느님께 구원받을 사람이다.
      6 이런 사람이 하느님을 찾는 사람이며 야곱의 하느님 앞에 나아갈 사람이다. (셀라)

  • 제2독서
  • 복음

    • 루가12;54-59

      54 예수께서는 군중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고 말한다. 과연 그렇다.
      55 또 바람이 남쪽에서 불어 오면 '날씨가 몹시 덥겠다' 고 말한다. 과연 그렇다.
      56 이 위선자들아,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왜 알지 못하느냐?"
      57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58 너를 고소하는 사람이 있거든 그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길에서 화해하도록 힘써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끌고 갈 것이며 재판관은 너를 형리에게 넘겨 주고 형리는 너를 감옥에 가둘 것이다.
      59 잘 들어라. 너는 마지막 한푼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풀려 나오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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